야구
MBC 스포츠 플러스 박지영 아나운서가 1일 오전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함께하는 유소년 야구클리닉에 참석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 박지영 아나 '고척돔 밝히는 미모'
▲ 박지영 아나 '시선잡는 미니 패션'
▲ 박지영 '고척돔에 야구 여신이 떴다'
▲ 박지영 아나 '선수들 핸드폰에 담아야지'
한혁승 기자 , 강지윤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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