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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굿 다이노'가 개봉 전 특별한 크리스마스 포스터를 공개했다.
'굿 다이노'는 소심한 공룡 알로와 야생 소년 스팟의 놀라운 모험과 우정을 넘어선 교감을 그려낸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크리스마스 포스터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담고 있어 남녀노소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굿 다이노'는 '토이 스토리'를 탄생시킨 이래 애니메이션 열풍을 주도해 온 디즈니&픽사의 20주년 기념작이자 16번째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인사이드 아웃' 제작진과 한국계 피터 손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며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제 지난 주 북미 개봉 후 극찬을 받아 전세계 개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픽사 최고의 작품!"(CineVue), "픽사가 선사하는 경이로운 영화!"(The Wrap) 등 역대 픽사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가 지배적이다.
이와 함께 "당신의 영혼을 일깨우는 따뜻한 영화!"(Hollywood Reporter), "따뜻한 장면과 유머로 가득한 영화!"(Fort Worth Star Telegram)라는 평으로 디즈니&픽사의 강점인 유쾌하고 따뜻한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작품!"(Mashable), "숨막히게 아름다운 영상에 펼쳐지는 감동 그 이상의 여정!"(Telegraph), "마치 사진을 보는 듯한 놀라운 장면의 연속!"(IGN) 등 디즈니&픽사 20년간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작품임을 증명하며, "가족에 대한 감정이 풍부하게 담긴 작품!"(USA TODAY),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즐겨라!"(Forbes) 등 완벽한 가족영화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디즈니&픽사만의 감성과 기술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호평 받고 있는 '굿 다이노'는 내달 7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굿 다이노' 크리스마스 포스터.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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