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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오스트리아 대표 마티아스가 다니엘의 개그를 칭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이하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으로 오스트리아에서 온 마티아스 그라브너가 출연했다.
이날 마티아스는 "사람들이 다니엘을 노잼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 간다"며 "다니엘 개그는 개그맨 수준이다. 깔깔 웃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기억에 남는 다니엘 개그가 무엇이냐"라고 묻자 마티아스는 "딱히 그런 건 없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마티아스.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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