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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강일주(차예련)가 신은수(최강희)의 집을 몰래 들어갔다.
8일 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20회가 방송됐다.
강일주는 좌담회를 마치고 곧장 은수의 집으로 갔다. 문이 열려 있었고 일주는 집으로 들어가 곳곳을 뒤지기 시작했다. 때마침 은수는 집에서 일주와 맞닥뜨렸다.
은수는 "뭐해?"라고 묻더니 서랍에서 서류봉투를 꺼내 "이거 찾니?"라며 건넸다. 봉투를 건네받은 일주는 "은수야 너 알고 있었니?"라며 봉투를 뒤졌고, 그 안에서는 반지가 나왔다.
은수는 "네 말이 맞았어. 우리 미래가 반지를 가져갔더라고.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이에 일주는 "사실 이것 때문에 온 것은 아니다. 마음을 풀고 싶었다"라고 했고 은수는 다음을 기약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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