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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허각이 정은지가 사투리로 "오빠야"라고 말해주지 않는다며 아쉬워했다.
허각이 10일 오후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스페셜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날 허각은 사투리를 해달라는 말에 "인천 사람이라서 사투리가 잘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은지한테 좀 배우려고 했는데, 정은지 씨도 서울말을 되게 잘 하더라. '오빠야~' 이런 거 잘 안 해주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 = V앱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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