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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차승원이 만재도에서 선보인 요리는 총 80개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2'(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서울 근교 횟집에서 재회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제작진은 차승원이 만든 요리가 총 80개라고 공개했다. 29번의 끼니 그리고 총 80개의 메뉴가 선보여졌다. 집밥 스타일의 오삼 불고기부터 손쉽게 만들어 곁들일 수 있는 밑반찬, 볶음과 튀김, 조림, 찌개 그리고 구이까지 차승원은 다양한 솜씨를 부렸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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