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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백종원이 자신의 외모에 흐뭇해했다.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하 '3대천왕')에서는 또 한번 치킨을 주제로 '양념치킨'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대구 동성로 3대 통닭 중 하루에 80마리만 한정 판매하는 맛집을 찾았고, 백종원이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아주머니 팬들이 몰려들었다.
이어 아주머니 팬들은 핸드폰 카메라를 꺼내 들어 백종원을 찍으며 "잘생겼다. 여기 좀 봐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역시 대구에 와야 해"라며 "나 잘 생겼대"라고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3대천왕'은 대한민국 방방곡곡 숨어 있는 TOP3 맛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은 요리 다른 맛을 선보이며 겨루는 요리 프로그램으로 백종원, 이휘재, 김준현이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
['3대천왕' 백종원. 사진 = SBS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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