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첫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1회는 전국기준 10.2%의 시청률을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종영된 전작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25회 시청률 11.4%에 비해 1.2%P 하락한 수치이다.
그러나 지난 6월 8일 첫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첫회 시청률이 7.2%였던 것과 비교해 무려 3.0%P나 높은 시청률로 시작을 알렸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29%로 가장 높은 시청자구성비를 보였고, 지역별로는 부산 지역에서 13.2%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돌싱이 된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서로의 인생에 별이 되어주는 이야기로 최정원, 서지석, 이해인, 유지인, 정한용, 신동미, 데니안, 나문희, 김선경, 최일화, 김승환, 정욱, 김민희, 이슬비, 레오, 이수현, 김선경 등이 출연한다.
['마녀의 성' 출연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