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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신인 댄스 그룹 후보 연습생 3명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멤버 찬희는 과거 ‘리틀 송중기’로 불렸던 아역 배우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FNC는 15일 네오스쿨(NEO SCHO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생 태양, 주호, 찬희의 프로필을 차례로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에는 교복을 입고 있는 태양, 주호, 찬희의 멤버 별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으며 이와 함께 개인 티저 영상도 베일을 벗어 눈길을 끌었다. 또 키, 몸무게, 혈액형, 취미 등이 적혀있으며 자신이 직접 작성한 간단한 자기소개가 담겨있어 FNC의 첫 남성 댄스 그룹을 기다려왔던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찬희는 과거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송중기 아역을 연기 했으며, 이후에도 MBC '여왕의 교실', '화정'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네오스쿨’은 학교 생활을 테마로 한 FNC의 신인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은 네오즈(NEOZ)라는 이름으로 준비 과정을 생생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네오스쿨에 입학한 첫 정예 연습생인 네오즈(NEOZ) 1기는 지난 12~13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한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 인 재팬’에서 깜짝 무대를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네오즈 찬희, 주호, 태양(위부터 차례대로).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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