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가수 김현성이 유인나의 목소리에 반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이하 '슈가맨')에서는 김현성, 루머스가 슈가맨으로 출연해 각각 '헤븐(Heaven)'과 '스톰(Storm)'을 열창했다.
이날 유인나는 자리를 비운 산다라박 대신 일일 MC로 출연해 개인기로 노래 한 소절을 불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김현성은 유인나의 노래를 듣고 "지금 옆에서 듣는데 말만 해도 미칠 것 같다"며 "심장이 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유인나는 산다라박의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한다.
['슈가맨' 김현성, 유인나.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