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구로문화재단과 극단 걸판이 연말을 맞아 어린이가족을 위한 명랑음악극 '앤'을 무대에 올린다.
명랑음악극 '앤'은 오는 18, 19일 양일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개최한다.
'앤'은 100년이 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소설 '빨간 머리 앤'을 각색한 창작 초연 작품이다. 극단 걸판의 재기발랄한 상상력이 더해져 음악과 춤, 문학이 흐르는 뮤지컬로 재탄생됐다.
본 공연은 '빨간 머리 앤'을 즐겨 읽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앤의 이야기를 읽고 자란 부모님까지도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극 '앤' 포스터. 사진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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