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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래퍼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두 손을 꼭 맞잡았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어 끝. 지금 잔다. 나는 네가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모든 팬은 굉장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스테파니 미초바가 공개한 사진에는 두 손을 꼭 잡은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겼다. 눈을 감고 서로에게 기대 있는 편안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 5월 공개 열애 사실이 밝혀진 후 공개적으로 연애를 즐기고 있다.
[래퍼 빈지노(왼쪽)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 =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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