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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류준열이 버스 심쿵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류준열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덕선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12회 속 덕선(혜리)와 정환(류준열)의 설레는 버스신 스틸을 공개했다.
곧이어 그는 "보다 더 사랑하는 대장님"이라며, 덕선의 자리에서 류준열에게 덕선처럼 살포시 기대어 이는 신원호 PD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신원호 PD는 류준열에게 구체적인 디렉션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하는 덕선이라고 해서 좋았는데", "진정한 배우, 신원호 PD", "어남류 맞죠 PD님?", "이와중에 류준열 표정 아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혜리 류준열(위) 신원호 PD. 사진 = 류준열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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