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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지승훈 수습기자] 블레빈스가 뉴욕 메츠와 재계약했다.
MLB닷컴은 16일(이하 한국시각) “FA(자유계약선수)였던 제리 블레빈스가 뉴욕 메츠와 1년에 연봉 400만 달러(한화 약 47억440만 원)를 받는 조건으로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올해 32세의 블레빈스는 올해 3월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메츠로 이적했다. 블레빈스는 올 시즌 거듭되는 부상의 영향으로 불과 7경기에 등판해 실점 없이 1승 5홀드에 그쳤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9년 동안 활약했으며 통산 성적은 16승 9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3.53이다.
메츠 공식 트위터는 "블레빈스가 돌아왔다"는 멘트로 그의 재계약을 환영했다.
[제리 블레빈스. 사진 = AFPBBNEWS]
지승훈 기자 jshyh0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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