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린아(왼쪽) 이승원이 16일 오후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오케피' 프레스콜 행사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
'오케피'는 무대 아래 오케스트라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중심으로 13명 단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웃음의 대학', '너와 함께라면'으로 유명한 일본 극작가 미타니 코키의 원작이며 황정민 연출이 한국 초연을 위해 5년간 준비한 야심작이다.
한편 실제 무대 위에서 뮤지컬 사상 최초로 생중계 되는 뮤지컬 '오케피'는 황정민, 오만석, 서범석, 윤공주, 박혜나, 정상훈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오는 18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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