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크리스마스 계획을 말했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걸스데이 혜리는 1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응답하라 혜리 Ep.3'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혜리는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마 열심히 촬영을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촬영장이 춥진 않냐?"는 물음에, 혜리는 "촬영이 실내에서 찍지만 날씨가 춥다보니 입김이 나온다. 그래도 입김이 카메라에 찍히면 안되니 찬물을 마시며 찍고 있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