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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다니엘의 독일 가족이 한국 인스턴트 커피에 관심을 쏟았다.
16일 밤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독일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수도 베를린에 입성한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 다니엘은 가족들과 마지막 아침 식사를 나누고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은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을 꺼내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전달했다. 선물은 비누와 다니엘이 만든 가방, 그리고 한국산 인스턴트 커피였다. 특히 커피를 좋아하는 할머니와 어머니는 "이건 어떻게 먹는거니? 커피콩을 빻아야 하니?"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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