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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허각이 둘째 아들을 얻었다.
허각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콘서트 5일 앞두고 아빠 걱정하지 말라고 둘째가 건강하게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응원과 격려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란 글을 올렸다.
소속사 에이큐브 측 관계자에 따르면 허각의 아내는 지난 19일 오후 경기 부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한편 허각은 지난 2013년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 지난해 첫째 아들 허건을 얻은 바 있다.
허각은 현재 콘서트 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각은 오는 24일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라는 타이틀로 단독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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