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뷰티 브랜드 베네피트의 새 뮤즈가 된 배우 정유미가 첫 번째 틴트 메이크업 화보를 패션 매거진 쎄씨와 함께 했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쎄시 관계자에 따르면 정유미는 브라운관보다 훨씬 예쁘고 사랑스러웠지만 성격은 털털한 반전 매력의 소유자였다.
환하게 웃어달라는 에디터의 주문에 "미소야 나와라"라며 귀여운 멘트로 현장 관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는 후문. 또한 정유미는 화사한 코럴, 핑크, 레드 메이크업을 처음 시도했다며 색다른 자신의 모습에 즐거워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유미는 코럴빛 차차틴트로 얼굴 전체를 은은하게 물들인 소프트 차차 룩과 틴트를 여러 번 덧발라 쨍하게 발색시킨 섹시 차차 룩을 선보였다.
한편 베네피트 뮤즈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정유미의 뷰티 화보는 15일 발간되는 쎄씨 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쎄씨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