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암살'과 배우 황정민, 김혜수 등이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
22일 오후 7시 경기도 파주 명필름아트센터에서 제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작품상은 '암살'이 수상한다. 감독상은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에게 돌아간다.
남우주연상은 '국제시장'의 황정민, 여우주연상은 '차이나타운'의 김혜수, 남우조연상은 '국제시장'의 오달수, 여우조연상은 '사도'의 전혜진이 수상한다.
또 '사도'가 각본상과 음향상, '뷰티 인사이드'가 조명상, '암살'이 미술상, '국제시장'이 음악상을 품에 안는다.
이와 함께 공로상은 970년대 한국과 홍콩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198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 '바람불어 좋은날', '겨울나그네', '깊고 푸른 밤' 등을 제작한 동아수출공사의 이우석 회장에게 돌아갔다.
최다 수상작은 '베테랑'으로 감독상을 비롯해 촬영상, 편집상, 기술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기록했다.
<이하 제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자(작)>
▲ 작품상 = '암살' ㈜케이퍼필름 대표 안수현
▲ 감독상 = '베테랑' 류승완
▲ 각본상 = '사도' 조철현, 이송원, 오승현
▲ 남우주연상 = '국제시장' 황정민
▲ 여우주연상 = '차이나타운' 김혜수
▲ 남우조연상 = '국제시장' 오달수
▲ 여우조연상 = '사도' 전혜진
▲ 촬영상 = '베테랑' 최영환
▲ 조명상 = '뷰티인사이드' 홍승철
▲ 미술상 = '암살' 류성희
▲ 편집상 = '베테랑' 김상범, 김재범
▲ 음향상 = '사도' 최태영
▲ 음악상 = '국제시장' 이병우
▲ 기술상 = '베테랑' 무술 정두홍, 정윤헌
▲ kreative thinking 상 = '뷰티 인사이드' ㈜용필름
[영화 '암살' 포스터와 배우 황정민과 김혜수. 사진 = 쇼박스 제공,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