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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가 달달한 스쿠터 데이트를 즐겼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지극정성으로 스쿠터 타는 법을 알려줬다. 김국진은 강수지가 넘어질까 안절부절 하며 내내 달리면서 강수지를 보위했다.
이후 김국진은 직접 스쿠터를 운전하며 강수지를 뒤에 태웠다. 김국진은 "안전을 위해서 꼭 잡아야 한다"며 "꽉 잡아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스쿠터를 타고 해변가를 달리며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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