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KGC 치어리더가 26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5-2016 KBL 프로농구' 안양 KGC vs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쳤다.
▲ '완벽한 볼륨 몸매'
▲ '넘치는 섹시미'
▲ '응원은 나처럼'
▲ '신나게 응원해요'
▲ '무릎꿇고 섹시하게'
▲ '짧은 치마에 속옷 노출'
송일섭 기자 , 현경은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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