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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빅뱅 승리가 연말을 맞아 뜻깊은 선행을 펼쳤다.
한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 강남 한 모처에서 승리가 주최한 크리스마스 자선 파티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승리의 초대로 지드래곤, 정준영, FT아일랜드 최종훈, 지석진, 한석준 등 스타들도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발생된 수익금은 서울 연탄은행에 전달됐으며 29일 오전 승리는 션과 함께 직접 연탄 나누기 봉사 현장에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단순한 파티가 아닌,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를 승리가 나서서 후원하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남몰래 봉사활동까지 참여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연달아 신곡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음악방송, 연말 시상식 등에서 좋은 성적을 낸 빅뱅은 새해에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또 약속했던 정규앨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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