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나비가 엄마의 명품 시계를 훔쳤다고 털어놨다.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나비는 "과거 정말 철이 없어서 엄마가 아끼시는 5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훔쳐다가 압구정에 가서 팔았다"라며 "250만원 정도 받아 맛있는 거 사 먹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 어머니가 밤만 되면 도둑이 들어와서 뭘 훔쳐가는 악몽을 꾸신다고 하더라"며 "정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