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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하춘화가 과거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하춘화 리사이틀 - 노래 55년’에서는 화려한 하춘화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화려한 탭댄스를 선보이며 무대에 오른 하춘화는 “이번 무대를 준비하며 하춘화는 누군가, 어디서 왔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러다보니 부모님이 생각났다. 아버지, 어머니 덕에 가수 하춘화가 됐다. 앞으로도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며 노래하겠다. 여섯 살때 가수 하춘화를 탄생해 21세기에 여러분 앞에 서 있다. 앞으로도 열심히 달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하춘화 리사이틀.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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