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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박주호가 결장한 가운데 도르트문트가 독일 포칼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도르트문트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서 열린 DFB 포칼 8강전에서 슈투트가르트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왼쪽 측면 수비수 박주호는 출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전반 5분 만에 로이스의 선제골로 앞서간 도르트문트는 전반 21분 슈투트가르트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31분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터트리며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후 도르트문트는 계속해서 경기를 주도했고 후반 45분 오바메양의 도움을 받은 음키타리안이 쐐기골을 꽂아 넣으며 3-1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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