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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이 1933년작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에 캐스팅됐다고 9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유니버설픽처스의 새로운 클래식 몬스터 유니버스 구축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감독과 작가는 결정되지 않았다.
허버트 조지 웰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투명인간’은 1933년 당시 클로드 레인스가 과학자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클래식 몬스터 유니버스의 첫 번째 영화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이라’ 리부트로, 2017년 6월 개봉 예정이다.
조니 뎁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남미 범죄 스릴러 ‘트리플 프런티어(Triple Frontier)’ 출연 물망에 오른 상태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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