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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정글’에 뛰어든다.
할리우드리포터는 10일(현지시간)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모험가 요시 긴스버그의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에 옮기는 ‘정글’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출신의 요시 긴스버그의 아마존 모험은 다큐멘터리 전문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방송됐을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울프 크릭’의 그렉 맥린이 호주의 저스틴 몬조가 각색하는 심리 스릴러의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제작자 게리 해밀턴은 “우리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정글’ 출연에 매우 흥분돼있다”면서 “그는 열정적인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영화 ‘임페리움’에서 네오나찌 그룹에 이중 스파이로 잡입한 FBI요원 네이트 포스터 역을 맡아 현재 촬영 중이다. 그는 영화를 위해 최근 삭발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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