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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장쯔이가 37세 생일을 맞았다.
장쯔이(37)가 지난 9일 자신의 웨이보에 메시지를 올리고 자신의 37번째 생일을 자축했다고 시나닷컴 연예 등 매체가 11일 보도했다.
장쯔이는 자신의 시나 웨이보에서 "지난해 양띠해에 저는 아름다운 수확이 있었습니다"고 밝히고 "작은 꼬마의 탄생이 저로 하여금 제 생명이 비로소 진정으로 시작되는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장쯔이는 또한 "37번째 생일을 맞기 전에는 아직 있지 않았던 즐거움과 행복이었지요!"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여러분의 축복과 영화팬들의 축하댓글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장쯔이는 이번 생일을 맞아 현지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의미도 전했다.
장쯔이는 "생일을 맞아 왕펑 모친께서 털옷을 선물해주셨고 제 부친께서 시를 써 전해주셨으며 왕펑은 생일 케잌과 예물을 선물해주었고 큰 딸은 제게 생일카드를 전해주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왕펑은 장쯔이와 혼인 전에 신인 모델 거후이제(葛薈婕.28)와 사이에서 딸이 있었으며 이름은 샤오핑궈(10). 두 사람 사이에서 지난 2005년에 태어났으며 장쯔이와 교제 전 두 사람은 헤어졌다.
장쯔이의 언급에서 큰 딸로 지목된 이는 '샤오핑궈'라고 중국 매체는 전하면서 왕펑과 장쯔이가 향후 샤오핑궈를 큰 딸로 직접 양육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여 전했다.
장쯔이는 앞서 지난 해 12월 28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득녀 소식을 팬들에 전한 바 있다.
[37세 생일 보낸 장쯔이. 사진 = 장쯔이 시나 웨이보]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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