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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권오중이 혼전 동거를 추천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한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권오중은 혼전동거에 대해 묻자 찬성한다고 밝힌 뒤 “많은 부부들이 결혼한 다음 성욕이 활 떨어진다. 남자들 대부분이 내가 원했던 여자를 얻는 순간 성욕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결혼 후엔 되돌릴 수 없으니까 동거를 해보면 여러 부분에서 맞는지 안 맞는지 볼 수 있기 때문에 동거 같은 거 추천한다”고 혼전 동거에 찬성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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