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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우가 유부남이 되기 전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여행을 떠나 기분이 남달랐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이하 ‘꽃청춘’) 감독판에서는 여행 후 서울에서 다시 뭉친 포스톤즈(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후일담과 미방송 장면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포스톤즈는 ‘꽃청춘’ 감독판 촬영을 위해 서울에서 다시 뭉쳤다.
포스톤즈의 관심을 사로잡은 건 정우의 결혼 소식. 정우와 김유미는 지난달 16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정우는 정상훈, 조정석, 강하늘에게 “이 여행 처음 할 때부터, 그 때부터 기분이 남달랐던 것 같아. (여행을 다녀 오면) 유부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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