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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동물판 '썰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인간탐구 스토리 와일드 썰'(이하 '와일드 썰')이 15일 첫 방송된다.
'인간이 동물에게 한 수 배운다'는 모토로 선보이는 '와일드 썰'은 동물 다큐를 함께 보면서 동물들의 세계와 인간 세상을 비교하는 토크쇼다. 방송인 사유리, 김경식, 김태훈, 박정윤 수의사 등이 출연한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의 유재석'이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는 김경식은 '와일드 썰'에서도 입담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태훈은 어떤 토크에서도 막힘없이 지식을 풀어내며 토크의 수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4차원 캐릭터의 사유리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파일럿에서 사유리는 "동물도 게이가 있나요?", "동물 중에도 사이코패스가 있나요?" 등의 어록을 만들어낼 정도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미를 선사해왔다.
박정윤 수의사는 동물에 대한 전문 지식을 여과 없이 펼치며 동물 세계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해줄 예정.
15일 오후 8시 30분, 밤 11시 첫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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