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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토트넘의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순위가 8계단 상승했다.
프리미어리그는 17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015-16시즌 26라운드까지 치른 선수 랭킹을 공지했다. 올시즌 리그 18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손흥민은 지난 라운드보다 순위가 8계단 상승해 177위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 중 12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스완지의 기성용은 지난 라운드보다 순위가 13계단 하락하며 19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시즌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스완지의 주축 선수로 활약 중인 기성용은 팀내 9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올시즌 리그 11경기를 소화한 이청용은 지난 라운드보다 순위가 14계단 상승해 350위를 기록했다.
올시즌 레스터시티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마레즈는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 선두를 이어갔다. 이어 토트넘의 공격수 케인이 2위를 차지했고 득점 선두 바디(레스터시티)는 3위를 기록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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