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2001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미스코리아 대회 상금을 공개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2001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서현진을 초대해 미스코리아에 대한 풍문들을 파헤쳤다.
이날 서현진은 "미스코리아 상금이 얼마나 되냐?"는 이지혜의 물음에 "2001년 당시 진이 2천만 원 정도 받은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나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는데 요즘에는(2015년 기준) 진이 5천만 원 정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덧붙이며 "나는 선이어서 1천만 원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공형진,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MC를 맡고 있으며 방송인 홍석천, 김일중, 가수 이지혜, 애널리스트 이희진, 채널A 기자 이언경, 연예부기자 강일홍, 하은정, 김연지, 김묘성이 출연 중이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