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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송민정이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여러 작품에서 탄탄하게 연기 활동을 펼친 송민정과 함께 할 것이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
송민정 또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겠다”라고 전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008년에 설립되어 빅스타, 브레이브걸스, 일렉트로보이즈 등 가수뿐만 아니라 아닌 정만식, 지승현 등 많은 배우들을 육성해왔다.
송민정은 청순한 외모와 큰 키에 가녀린 몸매로 2016년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4월 개봉하는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한다.
[배우 송민정. 사진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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