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고동현 기자] 한화가 연습경기를 한 차례 쉬어간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3일 일본 오키나와 요미탄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주니치 드래건즈 2군과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키나와 지역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렸고 결국 일찌감치 우천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한화는 전날 LG 트윈스에게 11-14로 패하며 오키나와리그 4연패를 기록 중이다.
24일은 휴식일이며 25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오키나와리그 첫 승을 노린다.
[한화 선수단. 사진=일본 오키나와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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