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고동현 기자] 넥센의 연습경기가 취소됐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3일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구장에서 12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연습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키나와에는 새벽부터 적지 않은 양의 비가 내렸고 결국 일찌감치 경기 취소에 합의했다.
애리조나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18일부터 오키나와에 입성한 넥센은 귀국 전까지 10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취소로 인해 연습경기수는 최대 9경기로 줄어들게 됐다.
넥센은 24일 이시카와 구장에서 LG와 연습경기를 이어간다.
[넥센 선수단.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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