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셜록’ 시리즈의 왓슨 박사 역으로 유명한 마틴 프리먼의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스틸컷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간) 엠파이어 매거진은 샤론 카터 역을 맡은 에밀리 밴캠프와 함께 서 있는 마틴 프리먼의 사진을 소개했다.
마틴 프리먼은 에버렛 로스 역을 맡았다. 로스는 원작에서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인물이다. 그는 ‘블랙 팬서’ 솔로무비에 등장할 가능성도 높다.
마블 페이즈3의 서막을 여는 ‘캡틴 아메리카:시빌워’는 소코비아 협의문을 둘러싸고 이에 반대하는 캡틴 아메리카 팀과 찬성하는 아이언맨 팀의 갈등을 그리는 영화다. 아이언맨 팀은 블랙 위도우, 비전, 블랙 팬서, 워 머신으로 이뤄졌다. 캡틴 아메리카 팀은 앤트맨, 에이전트13, 팔콘, 호크아이, 윈터솔져로 구성됐다.
톰 홀랜드가 캐스팅된 새로운 스파이더맨도 합류할 예정이다. 헐크는 등장하지 않는다.
4월 28일 개봉.
[사진 제공 = 엠파이어 매거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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