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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곽시양이 대세 개그우먼 김숙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배우 곽시양, 권도균, 송원석, 안효섭이 속한 배우그룹 원오원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JTBC 모바일 예능 '마녀를 부탁해' 녹화에 출연해 끼를 뽐냈다.
원오원은 문화를 이끌어갈 '컬처 세터'를 지향하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평균 187cm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4명으로 구성된 연기자 그룹이다.
녹화 당시 곽시양은 MC들이 이상형을 묻자 "웃을 때 매력적인 여자"고 답했다. 이어 "나는 집에서 조신하게 살림하는 남자"라며 '가모장' 김숙에게 어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그는 "원오원으로 결성되기 전, 회사에서 밀었던 이름은 롱다리 밴드였다"며 '롱다리 밴드'의 준말인 'LB밴드'가 원오원의 원래 이름이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마녀를 부탁해'는 23일 오전 11시 JTBC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그리고 SK브로드밴드 옥수수(oksusu) 앱을 통해 공개된다.
[곽시양.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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