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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향숙이 역할로 유명세를 떨친 배우 박노식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툰드라쇼 시즌2' 5화 조선의 진짜사나이 편에 60세 노병으로 출연한다.
극 중 박노식은 노병 역할을 맡아 60세의 나이에 군대에 간 사연, 적응 방법부터 노하우까지 모든 것을 알려줄 예정이다.
제작진은 "박노식이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까지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배우인 만큼 노병 연기도 안정감 있게 잘 소화해 냈다"고 밝혔다.
23일 밤 8시 30분 11시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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