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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뮤지컬배우 차지연과 배우 이엘이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다.
'걸크러쉬 끝판왕, 쎈 언니들이 왔다' 특집으로 꾸며진 녹화에서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5연속 가왕을 차지한 뮤지컬계의 디바 차지연과 치명적인 매력으로 범상치 않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연기파 배우 이엘이 탑승해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힘든 환경에서 삶을 개척해온 이야기와 연애관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번째 만남이라는 차지연과 이엘은 반갑게 인사하며, 처음 만났을 때 서로의 느낌을 동물로 비유했다.
이엘은 "지인과의 저녁약속 자리에 차지연씨가 왔었다. 차지연씨는 좌중을 휘어잡으며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 모습에 반했다.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호랑이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차지연은 "그때 이엘씨는 섹시하고 고혹적인 재규어 한 마리를 같았다"고 밝혀 택시 안을 훈훈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특히 본 방송에서 차지연은 4살 연하 남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23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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