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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타블로가 눈빛에 날을 세웠다.
타블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이'(Hey)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타블로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날카로운 눈빛을 발사하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타블로는 신인가수 진실의 신곡 '두두두'에 피처링을 하는 등 활발한 음악활동을 진행 중이다.
[힙합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 사진 = 타블로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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