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버버리가 패치워크를 테마로 한 2016 여성 컬렉션을 공개했다.
버버리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켄징턴 가든에서 패치워크의 의미 그대로 다양한 패턴의 믹스와, 영국 아티스트와 역사에 영향을 받은 텍스처로 이뤄진 여성 컬렉션 런웨이 쇼를 진행했다.
이번 여성 컬렉션은 캐시미어 밀리터리 코트와 더플코트, 필드재킷, 퍼 트리밍 퍼퍼, 레지멘털 재킷, 트렌치코트, 케이프 코트, 케이프 재킷 등의 다양한 아우터와 버클 부츠, 패치워크 백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쇼가 끝난 후 플래그십 스토어와 애플티비, 버버리 공식홈페이지에서 컬렉션 상품을 프리 오더할 수 있게 쇼 케이스를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열린 컬렉션에는 한효주와 나오미 캠벨, 로지 헌팅턴 휘틀린, 수지 워터하우스, 등이 참석했다.
[사진 = 버버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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