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지니킴이 꽃의 아름다움을 슈즈에 접목한 2016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지니킴은 23일 ‘시티 블라썸: 플라워투플라워(City Blossom: Flower to flower)’를 콘셉트로 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더 라스트 스테이지 투 비 모던 페미닌(The last stage to be modern feminine)’을 메시지로, 외출하기 전 여성들이 마지막에 신발을 고르듯 신발은 세련되고 우아한 여성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임을 표현했다.
2016SS 컬렉션은 베이직한 보디라인으로 세련미를 강조하고, 파스텔 톤 컬러믹스로 우아한 무드를 자아낸다.
발등부터 발목까지 이어지는 스트랩으로 관능미를 더한 펌프스, 클래식하면서도 매니시한 로퍼, 꽃잎을 모티브로 한 스트랩 샌들 등이 있다. 플랫폼 스니커즈와 슬립온도 새롭게 내놓았다.
[사진 = 지니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