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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꽃보다 청춘' 류준열이 사막 위에서 멋진 모습을 보였다.
23일 케이블채널 tvN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너의 손 안에 모래.. 얼마면 돼? 영어가 안되면 준열스쿨. 출구없는 현실남친. 저희가 뭔가 데모크라시하죠. 스물 열한살. 마누라 뺏겼어도 유심쏘는 쿨한 남자. 소년과 남자 그 경계. 근데 안대는 어디서 사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에 출연 중인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준열은 사막 위에서 모래를 손에 움켜쥐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런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영어 잘하는 정팔이", "저러니 동생들이 잘 따를 수밖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준열. 사진 = tvN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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