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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빅스 라비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한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라비는 오는 3월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Two for the show Vol.2 : Ravi’s 1st Live party R.EBIRTH’를 연다. 라비가 빅스 멤버가 아닌 솔로로 공연을 여는건 약 4년만에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라비의 믹스테잎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로, 팬들과 더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음악을 가까이서 들려주려는 라비의 의지가 담겼다. 빅스 새 앨범이 나오기에 앞서 더 진솔하고 과감한 음악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공연에는 라비의 믹스테잎 피처링에 나선 베이식, 애쉬비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빅스는 현재 해외 활동 및 개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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