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전주(전라북도) 곽경훈 기자] 전북 현대 이동국이 23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진행된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전북 현대와 FC 도쿄와의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전북은 이번 시즌 첫 번째 목표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설정했다. 2006년 우승 이후 지난 9년 동안 전북은 아시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이 때문에 김신욱, 김보경, 이종호, 임종은, 고무열, 김창수, 최재수, 에릭 파탈루 등 수준급의 선수들을 보강하며 전력을 최대한 끌어 올렸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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