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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현장토크쇼 택시' 이엘이 연예인과 사귄 경험이 없다고 말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417회에는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과 배우 이엘이 출연했다.
이엘은 "연예인과 사귀어 본 적이 있느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아쉽게도 없다"라며 "연예인은 만난 적 없고 디자이너, 한국무용가, 뮤지션들을 만났다. 현재는 2년간 솔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된다. 난 결혼을 무서워하는 편이다. 개인과 개인간의 결합이면 잘 할 자신이 있는데 집안끼리의 결합이니까"라며 "결혼이란 무서운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장토크쇼 택시'.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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