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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문가영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문가영이 최근 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창간 10주년 기념 '여대생 배우 10인' 특집 화보에 참여한 사진을 23일 소속사 SM C&C가 공개했다.
화보 촬영은 '배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와 청순하고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문가영 특유의 신비스러운 느낌이 돋보인다.
촬영 당시 문가영은 10년차 여배우의 연기 내공으로 마치 전혀 다른 영화 두 편의 여주인공처럼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문가영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당찬 의리녀 월이 역으로 호연했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3월 영화 '커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문가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 실렸다.
[사진 = SM C&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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