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고동현 기자] 신성현이 활약을 이어갔다.
신성현(한화 이글스)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 9회 좌월 홈런을 터뜨렸다.
신성현은 연습경기에서 좋은 타격을 선보이며 김성근 감독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날도 활약을 이어갔다. 신성현은 팀이 10-9로 앞선 9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등장, 삼성 좌완 박근홍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렸다.
한화는 신성현 홈런 속 삼성을 9회초 현재 11-9로 앞서 있다.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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